화성특례시의회–ESG메세나 공동주최, ‘움직이는 미술관’ 2026년 3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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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ESG메세나 공동주최, ‘움직이는 미술관’ 2026년 3월 전시

화성특례시의회와 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026년 3월 전시로 민화작가 박은주의 초대전 《사랑의 숲》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박은주 작가는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삶의 소망과 시간을 상징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숲은 우리가 지나야 할 시간의 밀도이며, 말은 그 시간을 건너는 의지의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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