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예비후보는 학교 대표전화와 온라인 창구를 연계해 일반민원과 특이민원을 구분해 접수하고 분류, 배정, 회신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학교민원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에 특이민원 전담 처리반을 설치해 접수, 초기 대응, 학교와 보호자 간 중재, 법률지원 연계, 교직원 보호조치, 필요시 관계기관 협조와 고발 지원 등을 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교무행정지원 AI 도입을 통해 교무행정을 줄이고 직종별, 학교급별, 학교 규모별 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교직원의 역할과 책임, 협업 기준을 세우며 교육공무직을 지원하는 전담 부서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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