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107달러·브렌트 111달러···전쟁發 ‘쇼크’에도 트럼프 “곧 하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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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07달러·브렌트 111달러···전쟁發 ‘쇼크’에도 트럼프 “곧 하락”(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평화를 위한 작은 대가”라고 규정했지만,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추가 급등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도 같은 시간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4.85% 상승한 배럴당 107.54달러에 거래됐다.

이러한 공급 차질로 인해 시장에서는 전쟁 장기화 시 유가 추가 상승을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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