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소속 조성열 해양경찰관, 24년간 헌혈로 ‘200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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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소속 조성열 해양경찰관, 24년간 헌혈로 ‘200회’ 달성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조성열 경사(38)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헌혈 200회를 달성, 꾸준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9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조 경사는 2002년 학창시절 처음 헌혈을 접한 이후 지금까지 오랜 기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 중이다.

최근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이 계속 줄어 꾸준한 헌혈 참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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