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에 양보를 해야 북미 간 대화가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미국의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앤드루 여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는 9일 웨스틴조선 서울호텔에서 열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2026 제1차 피스포럼' 발표 원고를 통해 "미국이 김정은에게 실질적 의미를 지닌 양보나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는 한, 단기간에 대화 재개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자오밍하오 중국 푸단대학교 미국연구센터 교수 겸 부소장은 북핵 문제의 정치적 해결과 긴장 완화를 위해 한중이 북미 대화 재가동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