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이통사, ‘데이터 안심 옵션’ 큰 틀 합의···과제는 ‘소급적용’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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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이통사, ‘데이터 안심 옵션’ 큰 틀 합의···과제는 ‘소급적용’ 이견

통신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 옵션(QoS, 속도 제한 데이터 무제한 제공) 적용을 두고 정부와 이동통신3사가 협의를 지속해온 가운데, 합의가 거의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데이터 정액제가 아닌 음성 중심 요금제에는 QoS를 적용하지 않고 데이터 정액 관련 모든 요금제는 최소 400Kbps 제공하는 것으로 협의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정부가 이통사는 데이터 정액제가 아닌 음성 중심 요금제에는 QoS를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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