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대중 전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9일 시민들의 가계 실익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민생경제 3대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 시민의 실질 소득은 높이고 금융 부담은 낮추는 민생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 농지 연금 플러스 ▲ 민생금융 심폐소생 ▲ 청년 둥지 패키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농지 연금 가입 시 발생하는 감정평가비 등 초기 비용 전액을 시가 지원하고, 대출 이자의 30%를 대납해 농민들의 실질적인 수령액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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