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구·교육기관과 연관 산업 유치로 39만 박스권에 갇힌 인구 유입률을 끌어올리고, 상업용지 구조개편을 통해 상가 공실률 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 위원회와 부처 소속 행정위원회 이전도 추진한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지난 10년이 세종의 외형을 키운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10년은 도시의 내실을 채우는 시간이어야 한다"며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법률·교육 인재가 모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인재 도시로 세종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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