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포스코이앤씨, 중부해양경찰청, 인천시, 월드비전 등과 함께 남동구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파종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하이 블루카본’ 프로젝트의 하나다.
신재완 IPA ESG 경영실장은 “블루카본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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