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방성환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 수요를 가진 경기도의 해양레저 산업 성장 가능성과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방성환 위원장은 지난 6일 고양 킨텍스에 마련된 ‘2026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경기국제보트쇼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레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또한 방 위원장은 “해양레저 산업은 관광을 넘어 수출과 지역경제, 일자리와 직결되는 미래 성장 산업”이라며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 수요를 가진 경기도가 마리나와 서핑, 해양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산업 성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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