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팀이 정규리그 9∼10경기를 남긴 9일 현재 고양 소노와 수원 kt가 나란히 22승 23패로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다.
당시 소노부터 최하위 서울 삼성까지가 1.5경기 차로, 1∼6위와 7∼10위 사이엔 보이지 않는 벽이 세워진 듯했다.
올해 들어 주축 선수인 조엘 카굴랑안과 하윤기가 연이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kt는 5라운드 평균 리바운드가 최하위권인 31.6개에 그친 것이 추격을 허용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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