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역대급’ 유망주 탄생…선배도 “라민 야말처럼 키워야 해, 미친 재능이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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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역대급’ 유망주 탄생…선배도 “라민 야말처럼 키워야 해, 미친 재능이야” 감탄

JJ 가브리엘은 맨유 유스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유망주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캐링턴 훈련장에서 JJ 가브리엘을 둘러싼 기대감은 분명하다”라며 “맨유 스티브 홀랜드 코치는 JJ 가브리엘이 훈련에서 보여주는 수행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재능이 있다.미친 재능이다.JJ 가브리엘에게 중요한 건 타이밍이다.맨유 입장에선 그가 잘할 수 있고, 인정받을 수 있는 적절한 시점에 1군에 올리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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