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 압화박물관 연꽃소반./구례군 제공 전남 구례군 한국압화박물관이 'KB×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박물관 관람 1,000명과 체험프로그램 300명을 지원받게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박물관의 교육적·문화적 역할과 다채로운 미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 교육프로그램은 2026년 3월 14일부터 운영되며, 박물관 입장료 쿠폰발급은 3월 6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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