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과 e스포츠 스타들이 한 목소리로 “인생 소설”로 꼽는 작품이 있다.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 NCT 유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전설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까지, 분야는 다르지만 대중적 영향력이 큰 이들이 모두 이 작품을 ‘픽’한 사실이 알려지며 독자들의 관심이 다시금 쏠리고 있다.
‘녹나무의 파수꾼’은 기묘한 힘을 지닌 한 그루의 녹나무와, 그 나무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얽힌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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