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염생식물 파종에 나섰다.
시는 9일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해홍나물 종자 100㎏을 파종하는 등 갯벌 생태계 복원 활동을 했다.
이 같은 파종 행사는 시민과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생태복원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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