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오는 10일까지 지역 내 아파트 건설 현장 9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 및 감리자 업무 수행 실태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시정 및 후속 조치해 건설 현장 안전 확보와 고품질의 아파트 건설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민섭 주택과장은 “이번 해빙기를 맞아 아파트 건설 현장 점검과 감리자의 업무 수행 실태 점검을 통해 현장의 안전 확보는 물론 입주 예정자에게 고품질의 아파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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