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제주에서 진행되는 경매 물건의 절반 안팎이 토지일 정도인데 대정읍과 구좌읍, 애월읍 등 읍·면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내 연간 경매진행 7894건 중 토지 경매는 3938건으로 전체 경매의 49.9%로 절반을 차지했다.
한편 2월 제주지역 최고 낙찰가 물건은 제주시 구좌읍 소재 창고로 감정가의 75.5%인 37억7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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