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오늘의 패배 절대 잊지 않겠다" 왕즈이 축하하며 설욕 다짐…37연승 좌절? 계속 나아간다 "다시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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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오늘의 패배 절대 잊지 않겠다" 왕즈이 축하하며 설욕 다짐…37연승 좌절? 계속 나아간다 "다시 준비할 것"

이날 패배로 이번 대회에서 한국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전영 오픈 2연패와 함께 자신의 커리어 세 번째 전영 오픈 우승에 나섰던 안세영의 도전은 준우승에서 그쳤다.

안세영은 이어 "오늘의 패배를 잘 기억하고 절대 잊지 않고 또다시 잘 준비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이번 경기를 곱씹으며 더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안세영은 아울러 "오늘은 내 샷들이 들어갈 때는 들어가 줬어야 됐는데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서 내가 조금 더 급해졌던 것 같다"면서 "상대 선수가 잘한 거는 인정해 주고 내가 더 잘 했어야 됐는데 그냥 잊고 이제는 다시 준비해야 할 것 같다.상대 선수가 잘한 거는 오늘 인정하는 부분"이라며 왕즈이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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