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은 철원∼화천을 연결하는 국도 5호선 마현리 입구의 군부대 13민통초소를 52초소로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내달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초소 이전은 마현리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추진된 사업이다.
철원군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 26억4천800만원을 확보한 뒤 2023년 초 민·관·군 국민권익위원회 조정 협의를 이루면서 초소 이전을 본격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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