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재룡 측은 지난 7일 ‘사고 발생 전 소주 4잔을 마셨다’는 입장을 경찰에 전했다.
앞서 MBN은 지난 7일 “이재룡이 서울 강남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달아났다가 검거됐다”고 최초 보도했다.
이재룡은 사고 직후 자신 집에 차량을 주차한 후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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