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부산본부는 9일 오전 정기 대의원 대회를 열고 제29대 의장에 이해수 현 의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23대 의장에 처음 당선됐고, 24·25대와 28대 등 이번까지 5번째 당선 기록을 세웠다.
관련 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② 노동계, 원청 상대 대규모 교섭 요구 예고…투쟁 계획도 노동계 "하청 교섭권 제약 우려"…노란봉투법 시행령 확정 반발 한전KPS노조, 하도급 노동자 직접 고용에 "공정성 결여" "부산 소규모 사업장 산재, 예방 우선 산업보건체계 구축해야" 부산서 순직 선원 합동위령제…안전한 노동환경 다짐 박병근 부산항운노조위원장 취임…"부산항노사정 평화관계 지속"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