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자유총연맹이 과거의 해묵은 논란이었던 ‘정치 편향성’과 ‘회계 불투명’이라는 오명을 완전히 씻어내고, 국민의 신뢰를 담보로 한 ‘쇄신 독립 선언’을 단행했다.
연맹은 감사실을 재개설하고 그 산하에 [정치중립 관리센터]를 신설한다.
김상욱 총재(職)는 “이번 쇄신은 단순히 조직을 개편하는 수준이 아니라, 연맹의 DNA를 바꾸는 불가역적인 변화의 시작”이라며 “과거의 오명을 벗고 오직 국민에게 봉사하는 순수 국민운동 단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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