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지구대에서 난동을 피운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7일 오후 6시10분께 술에 취해 화성시 발안지구대에서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수십분간 이어진 A씨의 난동은 경찰의 체포 끝에 멈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은행형 공공기관 연봉 1.1억 돌파…평균보다 4천200만원 높아
의정부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11월 S1·S3블록 898가구 첫 공급
SK하이닉스, 역대급 대규모 채용…"학력 제한 모두 철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