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마음의 빚 있는 작품"…영화 '끝장수사' 7년 만에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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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마음의 빚 있는 작품"…영화 '끝장수사' 7년 만에 개봉

배우 배성우가 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고개를 숙였다.

배성우는 이날 "마음의 빚이 있었던 작품인데 개봉하게 돼 감사하다"며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 다른 배우들의 노고가 저로 인해 가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런스가 출연한 영화 '나쁜 녀석들'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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