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초·중·고교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국 1141개 학교를 ‘AI 중점학교’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총 1141개교를 ‘AI 중점학교’로 선정해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AI 중점학교는 인공지능 교육 과정 운영을 중심으로 교원 전문성 강화, 학생 동아리와 체험 활동 확대, 지역 사회와 연계한 거점 학교 역할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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