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 측이 1인 기획사 ‘곰탕집 지점 등록’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건물은 취득 이전부터 10년 이상 같은 장소에서 동일 상호의 영업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호프프로젝트와는 임대차 관계 외 별도의 사업적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건물이 2017년 이하늬 측 법인 명의로 약 64억5000만 원에 매입됐고, 이 과정에서 약 35억 원가량의 대출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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