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였던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부천 모 병원의 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기남부경찰청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보완 수사 대상은 병원 의료진 7명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이 병원 원장 양재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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