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승1패라니’ 판도를 뒤흔든 소노의 5라운드 질주, 6위 싸움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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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1패라니’ 판도를 뒤흔든 소노의 5라운드 질주, 6위 싸움 ‘점입가경’

손창환 소노 감독은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해 나이트가 코트서 평정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19일 소노-KCC(고양), 27일 KCC-KT(부산)가 맞붙고, KT-소노는 정규리그 최종일인 4월 8일 수원에서 격돌한다.

소노는 5라운드 9경기서 8승1패를 기록하며 6강 경쟁을 점입가경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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