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가 22년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부산항만공사는 2025 회계연도 결산 결과 매출액 4천49억원, 영업이익 1천417억원,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해 창립 이후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건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부산항의 AX(AI 대전환)와 친환경 항만 구축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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