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당구 빛낸 최고 스타 가린다…오는 17일 ‘PBA 골든큐 어워즈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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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당구 빛낸 최고 스타 가린다…오는 17일 ‘PBA 골든큐 어워즈 2026’ 개최

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5-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인 투어 부문에서는 ▲대상(남녀 시즌 포인트 랭킹 1위)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025-26시즌 남녀 상금 랭킹 1위) ▲영스타상(29세 이하 남녀 선수 대상) ▲베스트 에버리지상 ▲뱅크샷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드림투어(2부) MVP 등이 수여된다.

팀리그 부문에서는 ▲팀리그 대상(시즌 우승 팀) ▲베스트 복식상(남자 1팀·여자 1팀) ▲베스트 혼복(혼합복식)상 ▲베스트 단식상(남녀 각 1명) ▲베스트 서포터즈상 ▲베스트 프런트상 등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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