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이 1인 기획사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과 차기작에서 함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스트레이트' 측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 유명 곰탕집이 이하늬가 설립한 1인 기획사 '호프 프로젝트'의 분점으로 등록돼 있다고 밝히며, 이를 인천 강화군 소재의 장어집을 본점 주소지로 뒀다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받은 차은우의 1인 기획사 논란과 함께 보도해 의혹을 부풀렸다.
즉 이하늬가 2017년 해당 건물을 본점 소재지로 사용하기 위해 매입했지만 임대차 법이 개정으로 건물에 입점하고 있던 기존 가게들을 내보낼 수 없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임대 사업을 운영하게 됐고, 이에 따라 1인 기획사를 운영하는 본점 소재지는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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