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려면 '지한파' 호주 선수들을 반드시 넘어야 한다.
한국은 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WBC 호주와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홀은 이번 대회 3경기에서 타율 0.333(12타수 4안타) 2홈런 2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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