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9일 고양시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천 경마공원을 고양 미개발 지역에 유치해 아시아 제1의 레저특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과천 경마공원 유치는 고양시의 100년 미래를 좌우할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절호의 기회”라며 “인프라가 가장 열악한 동북부 미개발 지역에 유치해 지역 균형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마장 유치를 통해 ▲미개발 지역 인프라 혁신 ▲1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서삼릉 능역 복원 등 ‘1석3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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