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7일 오산동 중상1부지(화성시 오산동 967-1193)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정월대보름 축제'에 참석해 병오년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시민들과 함께 기원했다.
배정수 의장은 “정월대보름은 공동체의 안녕과 상생을 다짐하는 우리 민족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길놀이와 지신밟기, 강강술래로 이어지는 오늘의 축제는 ‘함께 사는 도시 화성’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배 의장은 이어 “특히 사구 통합 달집태우기는 우리 화성특례시가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달집에 담긴 시민 여러분의 소망이 활활 타올라 액운은 사라지고 희망과 번영이 가득한 한 해가 열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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