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최대 곡창지대인 호조벌 인근에서 나고 자란 장순천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64)은 평생을 지역과 함께해 온 토박이다.
호조벌의 흙을 밟으며 성장한 그는 이제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리더로 서 있다.
현재 지역 내 15개 농업 관련 단체를 아우르는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 총회장으로 4년째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4H 시흥시본부 회장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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