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1년 차를 맞이한 가수 겸 발레리나 스테파니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그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음에도 스테파니는 주변에서 던지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질문이 인생의 큰 상처이자 고민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수근은 뭐가 안 됐다는 거냐며 의아해했고, 서장훈은 잘 안 된 사람은 21년 동안 활동할 수 없다며 그녀의 꾸준한 행보 자체가 성공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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