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로당 162개소와 복지관·도서관 등 총 229곳에 ▲인지훈련 로봇 ▲방역 로봇 ▲코딩 로봇 ▲화상회의 시스템 ▲스마트 미러 등 스마트기기 1353대를 설치해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시는 2024년 9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2025년까지 총 7870회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6만771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2024년에는 328회 교육에 1만1478명이 참여에 이어 2025년 7542회 교육에 4만9293명이 참여해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또한 화상교육 시스템을 활용해 댄스, 뇌건강 체조, 웃음치료, 한국무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도 운영해 어르신들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해 올해 연말까지 총 5600회의 강의를 진행하여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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