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9일 정치개혁에 있어 위헌적 선거제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며 이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답변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혁신당은 이미 3~5인 중대선거구제 전면 도입이라는 명확한 해법을 제시했다.민주당이 호남에서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위헌적 선거제도를 방치하는 건 호남 시민을 우롱하고 민주주의 정당성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라며 "혁신당이 집권 여당이었으면 정치개혁 법안을 당장 통과시켰을 것이다.민주당은 책임지고 응답하라"고 강조했다.
또 조 대표는 혁신당 차원에서 정치개혁을 위한 비상 행동에 돌입, 정치개혁 과제를 관철시키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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