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 초등돌봄시설인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보건복지부의 다함께돌봄센터 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춰 ‘아이누리’라는 브랜드로 운영 중으로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 조성된 대야점은 시가 공간을 마련하고 로데오행복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을 맡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한 돌봄 모델로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촘촘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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