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뛰어넘는 위로와 공감” 연극 ‘나의 아저씨’, 수원SK아트리움서 내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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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뛰어넘는 위로와 공감” 연극 ‘나의 아저씨’, 수원SK아트리움서 내달 공연

“아무것도 아니다”, “행복하자” 등 명대사와 함께 많은 시청자의 ‘인생 드라마’로 꼽혔던 ‘나의 아저씨’를 연극 무대로 그려낸 작품이 수원을 찾는다.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다음 달 25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tvN 드라마 원작의 연극 ‘나의 아저씨’를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여기에 동훈의 형제인 기훈, 이들 형제와 오랜 친구인 정희 등 여러 형태의 어른들이 펼치는 이야기 또한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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