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차병원과 손잡고 관내 한부모 가정 부모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377가구 가운데 한부모 가정 부모(총 209명)의 신청을 받아 먼저 기저질환자, 다문화, 다자녀, 40세 이상 20명을 검진 대상자로 선정한다.
이번 협약은 분당차병원 측의 사회공헌 사업 제안으로 경제적·시간적 여건 등으로 건강 검진을 받기 어려운 한부모 가정 부모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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