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AI 로봇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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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 로봇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확대 운영

시는 지난해 처인구와 수지구 치매안심센터에 AI 로봇 '보미'를 처음 도입해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는 기흥구 치매안심센터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기존 인지 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운영했지만 올해는 치매 예방 차원에서 정상군 어르신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프로그램 고위험군 과정은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집중반과 강화반을 구분하여 총 10주 동안 주 2회 운영 중이며, 수지구는 지난달 23일부터 운영 중이고, 기흥구는 9일부터, 처인구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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