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005610]은 9일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새로운 리더십을 기반으로 경영 쇄신을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이뤄졌다고 삼립은 설명했다.
도세호 대표는 제조 현장과 노사 협력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산 체계를 재정비하고 안전경영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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