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 유력 우승 후보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세트를 한지은이 11-7(9이닝)로, 2세트엔 김가영이 11-3(5이닝)로 챙기면서 세트스코어를 하나씩 나눠 가졌다.
이후 한지은이 3세트 11-6(7이닝), 4세트 11-8(12이닝) 승리를 연달아 따내며 조 1위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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