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감도 높은 리빙 스토어 잇따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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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감도 높은 리빙 스토어 잇따라 오픈

무신사가 추진 중인 '서울숲 프로젝트'가 패션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저변을 넓히며 성수동 아뜰리에길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지난 6일 문을 연 프랑스 커트러리 브랜드 '사브르파리'(SABRE PARIS) 성수 스토어는 '마레 지구 인 성수'(Le Marais in Seongsu)를 콘셉트로 잡았다.

무신사 관계자는 "패션에 이어 사브르와 GBH 같은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합류하며 서울숲 프로젝트의 스펙트럼이 더욱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아뜰리에길을 찾는 고객들에게 패션과 리빙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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