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배우 이재룡(62)을 조만간 불러 조사한다.
이씨는 사고 후 집에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약 3시간 뒤인 7일 오전 2시께 경찰에 붙잡혔다.
박 청장은 "추가 피해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2명 정도 더 확인돼 수사하고 있다"며 "물증이 있으면 확실하지만, 없어도 정황 증거나 관련자 진술 등 여러 가지를 수사해 혐의가 인정된다면 송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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