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등촌동 모아타운’ 내 1-1구역 및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공동 사업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공공관리 모아타운’은 사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을 공공기관이이 조합 설립과 관리계획 수립 등 재정비 절차를 돕는 서울시 정책 사업으로 SH 10곳, LH 6곳 등 16개 구역이 공공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이다.
등촌동 모아타운은 SH와 공동 시행하는 최초 사업으로 서울시 공모를 통해 2024년 12월 공공 관리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SH 지원을 받아 2개 구역의 조합 설립을 18개월 이내로 단축해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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