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지난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호주전을 마친 뒤 소셜미디어(SNS)에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26·히로시마 도요카프)와 하이파이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오타니가 고조노와의 사진을 SNS에 공유한 배경에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동료에 대한 격려와 팀워크를 드러내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7일 한국과의 경기에서 일본이 8-6으로 승리한 후, 특별히 질문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선수들을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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