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맨유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맨유는 최근 몇 시즌 동안 감독 교체와 팀 재건을 반복하며 안정적인 장기 체제를 구축하지 못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맨유는 지난 1월 13일부터 현재 마이클 캐릭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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