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기·인천을 포함한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선한 과일 간식을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재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60만명(예정)에게 고품질의 국산 과일 간식을 주 1회 이상 공급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앞서 2018~2022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연 평균 22만7천명의 어린이에게 과일 간식을 공급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